2008년 05월 07일
[단편]무주(武酒)골의 무사.
# by | 2008/05/07 16:18 | 내 소설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8/04/27 20:17 | 트랙백(2) | 덧글(4)
1:自分で思う性格
(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)
나는 게으르고 착하다.
2:人に言われる性格
(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)
"아저씨"
(친구)
3:男女?係なく友達の理想
(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)
이타주의적이고 본성이 선하며 지성을 겸비했으면 좋겠음.
사실 지성 그딴건 없어도 되는데 논리에 안 맞는 건 안 맞다고 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함.
4:好きな異性の理想
(좋아하는 이성의 이상)
착한 사람.
4.5:好きな同性の理想
(좋아하는 동성의 이상)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(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)
"이 라운드 티는 육천원입니다."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(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)
아뇨.
7:送り主の印象は?
(넘겨준 분의 인상은?)
8:次に回す人
(바톤을 넘길 사람)
# by | 2008/04/24 17:38 | 트랙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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